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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꿈이 현실로’ 현대모터스포츠법인의
한국인 최초 미캐닉&엔지니어를 만나다

한국인에게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WRC라는 모터스포츠. 그곳에 당당히 독일 현대모터스포츠법인의 엔지니어와 미캐닉으로 입성한 두 젊은 청춘의 이야기를 영현대 기자단이 들려드립니다.

2017/08/17   현대모터스포츠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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